얼마나 서럽고 외로웠냐고 묻는 편지처럼

밝은 밤 | 최은영 | 문학동네 | 2021
#여성 #연대 #기록 #우정 #전쟁 #계급 #성차별 #상처 #회복 #위로 #이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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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명사에게 듣다] 『밝은 밤』의 최은영 "모두에게는 각자의 얘기가 있다. 자신에게 다정했으면 한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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