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앨범 <손> (2022)

생각의 여름

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g9LZdwS5TD8

밤은 별들의 빙판이고 몸은 꿈들의 비탈일 뿐 창은 풍경의 의자이고 혀는 노래의 성냥일 뿐 너는 무엇의 집이 아니고 무엇도 너의 집이 아니란다 집은 길 위로 무너지는 모든 것들의 다른 이름이란다 멀리 걸어도 된단다